목표의식1 세 벽돌공이 한 벽돌공이라면? 세 벽돌공에게 물었다. "무엇을 하고 있습니까?" 첫 번째 벽돌공이 대답했다. "벽돌을 쌓고 있습니다." 두 번째 벽돌공이 대답했다. "교회를 짓고 있습니다." 세 번째 벽돌공이 대답했다. "하느님의 성전을 짓고 있습니다." 첫 번째는 생업을, 두 번째는 직업을, 세 번째는 천직을 가지고 있다는 유명한(?) 이야기가 있다. 이 이야기를 읽은 대부분의 사람은 (나 역시 직업)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생업 또는 직업으로 느껴질 것이다. "난 천직인데!"라고 했다면 축하의 박수를 쳐드리고 싶다. 나 역시 이 글을 처음 봤을 때 가슴이 덜컥 내려앉았다. 그동안 내 일이 천직이라 약간의 의심이 있었는데, 지금 하는 일이 천직이 아닌가 보다? 하고 말이다. 언젠가 의심이 약간씩 들기 시작했는데. 하지만 이번은 다른 .. 2022. 12. 30. 이전 1 다음 320x100